| 제목 | 다비, 아찔하게 흐르는 - 툰코 | ||
| 작성일 | 26-05-31 12:35 | ||
| 글쓴이 | tzisytla | ||
| 조회수 | 2 | ||
| 대회명 | 다비, 아찔하게 흐르는 - 툰코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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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종목 | 0XMM8ot9t4 | ||
| 대회기간 | |||
| 개최지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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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영문 성 / 이름 | /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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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다비, 아찔하게 흐르는
업데이트:다비, 아찔하게 흐르는 111화 2026-05-02
작가: 소프트콘 / 이은비
압록강 이북에서 찻잎을 파는 심 다점의 주인 '단이'는 한 남자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. 목숨을 구해준 남자의 정체는 여진족이라면 가차 없이 베어버리는 냉혈인, 저주받은 북방 귀신이라 불리는 조선의 장군 '서 결'. 저주를 받아 물 대신 독한 차만 마실 수 있는 그는, 아이들을 끌고 가 자신의 차를 끓이는 다동으로 삼고 잡아먹는다고 하는데... 그런 그의 다동... 아니 다비로 거두어지게 된 단이는 북방 귀신의 집에서 무사히 지낼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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